파리 티레지던시
파리 티레지던시는 서울 사전교육 이후 파리 현지에서 5일간(2026년 10월 5일부터) 진행되는 최대 6명 소수정예 Private Residency입니다. 참가비는 부가세를 포함해 3,300,000원이며, 항공권과 숙박은 참가자가 개별로 예약·부담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파리 여행상품이나 단순한 티 클래스가 아닙니다. G.T.A Global Tea Association, bouTEAque salon, Thé de Young이 함께 주최하며, Musée Guimet에서 진행되는 Tea Experience를 중심으로 Paris Sensory Journey, Tea Blending, Tea Performance, Afternoon Tea, Professional Photo and Video, Residency Diploma가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됩니다. 서울에서 사전 트레이닝을 받은 뒤 파리 현지에서 Tea, Art, Culture, Experience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완성하는 것이 이 레지던시의 핵심입니다.
프로그램 개요
- 주최
- G.T.A Global Tea Association · bouTEAque salon · Thé de Young
- Program Director
- Kim Young Ah (김영아)
- 일정
- 서울 2026년 9월(사전교육) → 파리 2026년 10월 5일부터 5일간
- 정원
- 최대 6명 (Private Residency)
- 참가비
- KRW 3,300,000 (부가세 포함, 카드결제 가능)
- 모집 방식
- Application & Selection
지원 절차
- 1
홈페이지 방문
- 2
프로그램 확인
- 3
Apply for the Residency
- 4
지원서 검토·인터뷰
- 5
최종 선정·개별 안내
포함 · 불포함
포함사항
- —서울 Pre Residency Training 2회
- —Paris Residency 프로그램 운영·교육
- —Tea Experience 재료, 티블렌딩 클래스, Tea Performance
- —French Afternoon Tea Party, 수료식, Diploma
- —전문 사진·영상 촬영
불포함사항
- —한국↔파리 왕복 항공권
- —파리 숙박
- —개인 식비·교통비·여행자보험 및 개인비용
“누구나 결제하면 참여하는 여행상품이 아니라, 선발된 소수와 함께 만드는 Private Residency입니다. 전문 티소믈리에가 아니어도 차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리 티레지던시와 일반 파리 여행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파리 티레지던시는 관광 일정이 아니라 Musée Guimet Tea Experience를 중심으로 감각·블렌딩·퍼포먼스·수료식이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된 최대 6명 소수정예 프로그램입니다. 개인 자유여행과 달리 서울 사전교육부터 파리 현지까지 정해진 커리큘럼으로 진행됩니다.
레지던시 참가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2026년 9월 서울에서 진행되는 Pre Residency Training 2회 참석이 준비 과정입니다. 항공권과 숙박, 여행자보험은 참가자가 개별로 준비합니다.
참가자는 어떻게 선정되나요?
단순 결제형 모집이 아니라 Application과 Selection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지원서 작성 후 필요 시 간단한 인터뷰를 거쳐 최대 6명이 최종 선정됩니다.